2009/11/03 23:34
새로운 수익모델이 등장했어요.
오늘 어려 곳에서 '바이블로그'라는 사이트에 대한 소개가 많아서 어떤 곳인지 궁금해서 덩달아 들어가서 구경하게 되었습니다.
블로그를 하면서 '수익'을 염두에두지 않는 블로거는 별로 없을 거라고 생각해요. 저도 그렇구요. 저는 블로그를 통해서 조금이라도 용돈을 벌고싶다는 생각을 하고있거든요. 요즘 조금 바빠서 신경을 안써서 이도저도 아닌게 되긴 했지만요. (웃음)
그리고 이젠 조금 한가해져서 하나 둘 꾸며가야지하는 찰나에 제 눈데 들어온 이 녀석!!!
사실 이제 시작인지라 아무 것도 없지만 그래도 이런 수익모델이 등장하면 눈이 반짝거려지는 것 같아요.

첫 느낌은 매우 깔끔하다, 였어요. 그리고 귀엽다-?
바이블로그는 한RSS와 4개월에 걸친 노력 끝에 부족하지만 그 작은 시작의 첫걸음을 내딛는다, 라고 하더군요. 시작이 반이라고 그 노력의 결실이 아름답게 맺혀졌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아직은 아무 것도 없는 이런 하얀 공간 속에 하나 둘, 블로거들을 위한 것들이 차곡차곡 쌓일 것이란 생각에 왠지 설레이네요.

바이블로그는 블로그는, 캠페인은 광고주가 제공하는 제품 및 서비스를 체험한 후 이를 자신의 블로그에 포스팅하는 리뷰캠페인과 광고주가 제공하는 설명, 사진, 동영상 등의 정보만을 토대로 그 내용을 자신의 블로그에 포스팅하는 애드캠페인으로 나뉜다고 하네요.
현재 바이블로그에서는 그 시작을 더 많은 블로거들에게 알리는 의미로 '오픈베타캠페인'을 하고있는 중이에요. 저도, 그 캠페인을 통해서 바이블로그의 존재를 알게되었고 이렇게 참여하고 있고 말이죠. 참여방법은 매우 간단해요. 기존의 '프레스블로그'나 '버즈블로그'와 비슷하다고 하면 대충 아실 듯.
일단, 우측 상단에 있는 '회원가입'에 들어가셔서 가입을 하셔야해요.
실명인증 후엔 크게 이것저것 묻지않으니 좀 편하게 했어요.

그리고 마이페이지에서 블로그를 등록하면 끝-* 이랍니다.
아직까진 막 시작하는 단계여서 그런지 '프레스 블로그'에서 하는 것과 비슷하게 되어있어서 더 알기쉽고 편하게 접근했어요.
이제 막 일어설 준비를 하는 아가인 만큼, 관심있게, 미소지으며 바라보고 응원해주고 싶네요. 그리고 쑥쑥 성장해서 저에게도 소소하지만 즐거운 수익을 얻는 즐거움을 주길 바라겠습니다!!!
오늘 어려 곳에서 '바이블로그'라는 사이트에 대한 소개가 많아서 어떤 곳인지 궁금해서 덩달아 들어가서 구경하게 되었습니다.
블로그를 하면서 '수익'을 염두에두지 않는 블로거는 별로 없을 거라고 생각해요. 저도 그렇구요. 저는 블로그를 통해서 조금이라도 용돈을 벌고싶다는 생각을 하고있거든요. 요즘 조금 바빠서 신경을 안써서 이도저도 아닌게 되긴 했지만요. (웃음)
그리고 이젠 조금 한가해져서 하나 둘 꾸며가야지하는 찰나에 제 눈데 들어온 이 녀석!!!
사실 이제 시작인지라 아무 것도 없지만 그래도 이런 수익모델이 등장하면 눈이 반짝거려지는 것 같아요.
첫 느낌은 매우 깔끔하다, 였어요. 그리고 귀엽다-?
바이블로그는 한RSS와 4개월에 걸친 노력 끝에 부족하지만 그 작은 시작의 첫걸음을 내딛는다, 라고 하더군요. 시작이 반이라고 그 노력의 결실이 아름답게 맺혀졌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아직은 아무 것도 없는 이런 하얀 공간 속에 하나 둘, 블로거들을 위한 것들이 차곡차곡 쌓일 것이란 생각에 왠지 설레이네요.
바이블로그는 블로그는, 캠페인은 광고주가 제공하는 제품 및 서비스를 체험한 후 이를 자신의 블로그에 포스팅하는 리뷰캠페인과 광고주가 제공하는 설명, 사진, 동영상 등의 정보만을 토대로 그 내용을 자신의 블로그에 포스팅하는 애드캠페인으로 나뉜다고 하네요.
현재 바이블로그에서는 그 시작을 더 많은 블로거들에게 알리는 의미로 '오픈베타캠페인'을 하고있는 중이에요. 저도, 그 캠페인을 통해서 바이블로그의 존재를 알게되었고 이렇게 참여하고 있고 말이죠. 참여방법은 매우 간단해요. 기존의 '프레스블로그'나 '버즈블로그'와 비슷하다고 하면 대충 아실 듯.
일단, 우측 상단에 있는 '회원가입'에 들어가셔서 가입을 하셔야해요.
실명인증 후엔 크게 이것저것 묻지않으니 좀 편하게 했어요.
그리고 마이페이지에서 블로그를 등록하면 끝-* 이랍니다.
아직까진 막 시작하는 단계여서 그런지 '프레스 블로그'에서 하는 것과 비슷하게 되어있어서 더 알기쉽고 편하게 접근했어요.
이제 막 일어설 준비를 하는 아가인 만큼, 관심있게, 미소지으며 바라보고 응원해주고 싶네요. 그리고 쑥쑥 성장해서 저에게도 소소하지만 즐거운 수익을 얻는 즐거움을 주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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